톡안녕 보고서/사전감지

사전감지자동감지에 의한 이용자보호조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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피싱예방

카카오톡은 피싱 범죄로부터 이용자를 보호하기 위해 ‘글로브 시그널’, ‘스트레인저 시그널’ 및 ‘페이크 시그널’ 기능(이하, ‘톡 사이렌’)을 제공하고 있습니다. ‘톡 사이렌' 기능은 피싱 가능성에 대한 이용자 인지를 돕습니다.

이용자는 경고 표시를 확인한 후 피싱이 의심되는 상대방을 차단하거나 신고할 수 있습니다. 하지만 차단 또는 신고되었다 하더라도 모두 피싱 의도가 있다고 볼 수는 없습니다. 신고가 접수된 계정은 숙련된 운영자의 검토를 통해 사기 유형이 확인될 경우 즉시 서비스 이용을 영구적으로 제한합니다.

이 보고서에서는 ‘톡 사이렌’ 경고 표시를 통해 차단 또는 신고된 계정에 대한 데이터를 다룹니다. 이용제한 데이터는 이 보고서에서는 다루지 않으며, 사후조치 > 일반채팅 보고서를 통해 제공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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핵심 지표 및 동향

2025년 하반기 동안 ‘글로브 시그널’, ‘스트레인저 시그널’, ‘페이크 시그널’ 등 ‘톡사이렌’ 경고 표시를 통해 약 16만5천 개의 계정이 상대방으로부터 차단되었으며, 약 4만2천 개의 계정이 신고를 받았습니다. 전체 차단·신고 건수는 2025년 상반기 대비 각각 약 35%, 30% 감소하였습니다.

특히 ‘스트레인저 시그널’의 차단 건수가 약 52% 감소한 것은 낯선 상대방과의 초기 접촉 단계에서 이용자의 경계 수준이 높아지고 경고 시스템이 기대한 대로 작동한 영향으로 보입니다. 다만 이러한 수치적 감소만으로 피싱 위험이 줄어든 것으로 단정하기는 어려우며, 시스템에 포착하는 영역에 한정된 지표로 이해할 필요가 있습니다.

최근 피싱 수법은 가족·지인 사칭, 로맨스 스캠, 장기간 신뢰 형성 이후의 금전 요구 등 경고 표시를 우회하는 방향으로 변화하고 있는 것으로 분석됩니다. 이러한 유형은 낯선 접촉 단계가 아닌 신뢰 관계를 가장하는 특성이 있어 톡사이렌 경고 시점에 포착되기 어려운 경우도 있으며, 이용자의 사후 신고와 운영자 검토 단계에서 확인되기도 합니다.

실제로 같은 기간 사후조치 > 일반채팅 영역에서 사기·사칭 유형으로 이용제한된 계정 수는 이전 반기 대비 증가한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이는 사전 경고 단계에서 인지 및 차단 또는 신고되지 않은 피해가 사후 조치 과정에서 드러나는 사례가 있음을 시사합니다. 사전 경고와 사후 조치는 서로 다른 시점에 작동하므로, 두 보고서를 함께 살펴보실 때 피싱 대응의 전반적 흐름을 보다 입체적으로 이해하실 수 있습니다.

카카오는 이용자 신고 유형 분석의 정밀도를 높이고, 악성 계정의 이상 활동과 신고 패턴을 기반으로 한 탐지 로직을 지속적으로 보완해 나갈 예정입니다. 또한 이용자 신고 채널과 운영자 검토체계를 강화해 사전 예방과 사후 조치가 상호 보완적으로 작동하는 보호 체계를 만들어 나가고자 합니다.

'글로브 시그널'이 표시되어 상대로부터 차단되거나 신고된 계정 수는 몇 개인가요?

상대로부터 차단된 계정 수
상대로부터 신고된 계정 수
0
50K
100K
150K
200K
2024 상
2024 하
2025 상
2025 하
데이터 계산 방법(i): 기간 내 ‘글로브 시그널’이 표시되어 상대로부터 발신이 차단되거나 신고된 이력이 있는 순 계정 수

'스트레인저 시그널'이 표시되어 상대로부터 차단되거나 신고된 계정 수는 몇 개인가요?

상대로부터 차단된 계정 수
상대로부터 신고된 계정 수
0
100K
200K
300K
2024 상
2024 하
2025 상
2025 하
데이터 계산 방법(i): 기간 내 ‘스트레인저 시그널'이 표시되어 상대로부터 발신이 차단되거나 신고된 이력이 있는 순 계정 수

'페이크 시그널'이 표시되어 상대로부터 차단되거나 신고된 계정수는 몇 개인가요?

상대로부터 차단된 계정 수
상대로부터 신고된 계정 수
0
10K
20K
30K
40K
50K
2024 상
2024 하
2025 상
2025 하
데이터 계산 방법(i): 기간 내 ‘페이크 시그널'이 표시되어 상대로부터 발신이 차단되거나 신고된 이력이 있는 순 계정 수